Onboarding Hub

[Settings > Onboarding Hub] 페이지에서는 새 워크스페이스를 한 흐름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 클라우드 계정을 연결하고, 리소스가 실제로 수집되는지 확인하고, 그 리소스를 애플리케이션에 매핑합니다.

Onboarding Progress

상단 카드는 세 단계 중 몇 개를 끝냈는지를 1 of 3 Steps Completed 처럼 세어 주고, 그 아래에 진행 막대를 둡니다. 세 단계를 한 번에 끝낼 필요는 없습니다 — 완료한 지점을 기억했다가 이어서 진행합니다.

단계용도
1. Connect Account클라우드 제공사 계정을 CloudOps 에 연결
2. Verify Collection연결한 계정에서 리소스가 실제로 들어오는지 확인
3. Map Application수집된 리소스를 애플리케이션으로 분류

Progress Tracker

각 단계마다 상태와, 지금 무엇을 뜻하는지 한 줄 요약이 함께 표시됩니다.

상태의미
Completed완료된 단계. 요약이 무엇을 확인하면 되는지 알려 줍니다 — 예: Cloud account connected successfully. Check the details of your connected accounts.
Incomplete아직 처리가 필요한 단계

완료 여부와 무관하게 행(또는 > 화살표)을 클릭하면 해당 단계로 바로 이동합니다.

Recommended Action

오른쪽 패널은 지금 할 일 하나를 지목하고 그 버튼을 제공합니다 — 예를 들어 Step 2. Verify Collection[Verify Collection →] 버튼.

ℹ️
추천은 화면의 단계 순서가 아니라 가장 앞선 미완료 단계를 따릅니다. 3단계가 이미 끝났더라도 2단계가 남아 있으면 2단계를 가리킵니다.

1단계 — Connect Account

CloudOps 가 읽어 갈 클라우드 계정을 등록합니다. 제공사 쪽에서 먼저 준비해야 하는 것(IAM 정책·역할·서비스 계정 등)은 Cloud Account Integrations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2단계 — Verify Collection

방금 연결한 계정에서 리소스가 실제로 수집되는지 확인합니다. 인증은 됐지만 읽기 권한이 없는 자격 증명을 잡아내는 단계입니다 — 계정은 연결된 것처럼 보이는데 아무것도 들어오지 않는 상황을 여기서 발견합니다.

ℹ️
목록과 집계는 General 계정만 대상으로 합니다. Root 계정은 수집 대상이 아니라 Collection StatusLast Collected 가 의미 없는 값이며, 그대로 두면 정상적인 구성이 실패한 행처럼 읽힙니다.

3단계 — Map Application

수집된 리소스는 처음엔 분류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매핑으로 애플리케이션 아래에 넣어 두면 비용·findings·티켓을 의미 있는 단위로 귀속시킬 수 있습니다.

방법은 세 가지이며 함께 쓸 수 있습니다.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리소스가 속할 애플리케이션을 먼저 만들어 매핑 대상이 있게 합니다.

매핑 규칙 만들기

규칙은 리소스 속성을 기준으로 자동 분류하며, 이후에 수집되는 리소스도 계속 분류해 줍니다. 앞으로 계속 늘어날 대상에는 규칙이 적합합니다.

수동으로 지정하기

리소스를 골라 애플리케이션에 직접 붙입니다. 일회성 항목이나 규칙이 잡지 못한 것들에 씁니다.

ℹ️
가능하면 수동 지정보다 규칙을 쓰세요. 수동 지정은 지금 있는 리소스만 처리하므로, 이후 수집되는 리소스는 다시 미분류 상태로 남습니다.

온보딩 이후

세 단계를 모두 마친 뒤에도 허브는 상태 확인용으로 계속 쓸 수 있습니다. 나중에 계정을 추가한 뒤 수집이 정상인지 빠르게 확인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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